신안 마케팅회사나 광고대행사를 찾고 계시면 손님부터 나눠 보세요. 섬 주민인지, 천사대교 건너온 나들이객인지, 천일염이나 수산물을 택배로 받는 외지 고객인지요. 마케팅1번지는 그 비중을 보고 온라인광고 예산을 플레이스광고, 블로그마케팅, 홈페이지제작 중 어디에 먼저 쓸지 사장님과 같이 정합니다. 상담은 압해대교 건너 목포점(/mokpo)이 맡고, 첫 연락은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받습니다.
| 상담 지역 | 신안 (신안군) |
|---|---|
| 주요 생활권 | 압해읍(군청·압해대교·김대중대교) · 암태면(천사대교) · 지도읍(송도수산시장·신안젓갈타운·선도) · 증도면(태평염전·소금박물관) |
| 많은 업종 | 천일염·가공염 생산 · 수산물·젓갈(병어, 민어, 흑산홍어, 새우젓) · 김·해조류 가공 · 농산물 직거래(압해배, 섬초, 무화과, 석류) |
| 상담 방법 | 전화 1533-7824 · 카카오톡 · 가게 방문 상담 |
| 상담 장소 | 광주 북구 서하로 463, 2층 (광주점) · 광주디자인진흥원 706호 |
군청 집계로 2026년 9월 말 군민은 42,373명, 세대는 22,547세대입니다. 연령별로 더해 보면 65세 이상이 16,622명이라 군민의 39%를 조금 넘습니다. 2개 읍, 12개 면, 법정리 143곳이 655.85㎢에 흩어져 있고, 동쪽 끝 압해읍 가란리부터 서쪽 끝 흑산면 가거도리까지 동서로 79.3km입니다.
인구는 군청이 있는 압해읍이 6,615명으로 가장 많고, 지도읍 4,821명, 안좌면 3,839명, 비금면 3,714명 순입니다. 홍도출장소 관할 주민은 468명, 가거도출장소 관할은 351명입니다. 압해대교·김대중대교·천사대교를 비롯해 다 지은 연륙·연도교가 13곳이지만, 홍도나 흑산도처럼 지금도 배를 타야 들어가는 섬이 많습니다.
그래서 견적 얘기 전에 손님이 차로 오는지, 여객선 시간 맞춰 오는지부터 여쭙니다. 이 답에 따라 지도에 뭘 적을지, 광고를 몇 시에 켜 둘지가 달라집니다.
길이 10.8km 천사대교가 2019년 4월 준공되면서 암태와 압해가 국도 2호선으로 이어졌습니다. 압해읍·암태면 다리 길목에서 다리를 건너 처음 만나는 식당, 카페, 주유소라면 '천사대교 근처'처럼 다리 이름 붙여 검색하는 운전자를 노려야 합니다. 위치 핀, 주차 몇 대, 마지막 주문 시각부터 정확히 고쳐 두세요.
지도읍 송도수산시장엔 북부 바다에서 잡힌 병어·민어·꽃게·갑오징어와 새우젓이 모이고, 여름엔 발 디딜 틈이 없다고들 합니다. 시장 점포나 횟집은 철마다 대표 사진을 바꾸시고, 메뉴란에 무게당 가격과 손질비 포함 여부를 적어 두세요. 매번 같은 걸 묻는 전화가 줄어듭니다.
배로 들어가는 섬의 민박과 식당은 사정이 또 다릅니다. 군은 여객선 시간표가 한두 달 간격으로 바뀌니 떠나기 전에 꼭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섬 숙소라면 소개 첫 줄에 가까운 선착장 이름과, 배가 못 뜨면 예약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적어 두세요. 망설이던 여행객이 예약 버튼을 누를 근거가 됩니다.
1004섬신안상품권은 12% 싸게 팔리고, 개인은 한 달 80만 원까지 할인 구매가 됩니다. 가맹 업소시면 플레이스 결제 수단 항목과 계산대 앞, 두 군데에 상품권 된다는 표시를 해 두세요.

안좌면엔 두리와 박지도, 반월도를 잇는 1,462m 나무다리 퍼플교가 있습니다. 반월·박지도는 2021년 12월 유엔세계관광기구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뽑혔습니다. 목포에서 서남쪽으로 115km 떨어진 홍도는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 제170호이고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합니다.
꽃 일정도 글감으로 좋습니다. 2026년엔 지도읍 선도에서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수선화축제가 열렸고, 군은 임자 튤립축제, 퍼플섬 라벤더 축제, 섬 작약꽃 축제 같은 봄꽃 행사를 같이 알립니다.
섬 여행을 앞둔 사람은 배 시간, 섬에서 뭘 타고 다닐지, 식당이 몇 시에 여는지를 한꺼번에 찾아봅니다. 그러니 글 한 편에 선착장에서 가게까지 걸리는 시간, 마지막 배 타기 전에 먹고 나올 수 있는 메뉴, 꽃 피는 주간 사진을 같이 담아 두세요. 일정 짜는 사람이 저장해 두고 다시 엽니다. 행사가 끝난 뒤 그해 찍은 사진으로 본문을 손봐 두면 이듬해 봄 검색에서 또 읽힙니다.
2025년 기준 군내 염전은 693곳(가동 603곳), 넓이는 1,871ha이고 그중 184곳이 신의면에 있습니다. 증도면 태평염전은 140만 평 규모로 소개되고 소금박물관도 함께 있습니다. 공장등록 목록 84곳을 보면 천일염·구운소금·함초소금, 김과 조미김, 젓갈·액젓, 절임배추를 만드는 곳이 많습니다. 흑산홍어는 10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가 제철이고, 섬 병어축제가 열린 2026년 6월엔 병어 한 상자 값이 약 70만 원까지 올랐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소금이나 김 가공업체라면 유통 바이어와 급식 담당자가 회사 이름부터 검색한다고 보셔야 합니다. 염전 위치, 채염 시기, 위생 관리, 포장 단위가 한 화면에 모인 홈페이지가 있어야 견적 요청이 그리로 들어옵니다.
출하 철이 짧은 농가는 시기를 놓치면 안 됩니다. 압해배는 11월부터 3월, 무화과는 9~10월, 섬초라고 부르는 시금치는 11월부터 4월까지 팝니다. 출하 두세 주 전에 주문 페이지를 열어 두고, 검색광고는 '섬초 택배', '압해배 선물'처럼 품목과 산지를 묶은 몇 단어로 좁혀서 시작하세요.
수산물 직판이라면 갯벌 면적이 378㎢로 국내 갯벌의 15%라는 얘기를 상세페이지 첫머리에 두시면 좋습니다. 손질하고 얼음 포장하는 장면을 짧은 영상으로 보여 드리면, 언제 도착하느냐고 걱정하며 묻는 문의도 줄어듭니다.
섬 지역에는 마케팅1번지가 따로 연 곳이 없습니다. 압해대교 하나만 건너면 목포라서 상담은 목포점(바로가기)이 맡습니다. 처음엔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업종과 손님이 오가는 길을 듣고, 화면을 같이 보며 정리할 게 있으면 날짜를 잡아 목포점(목포시 장미로 105, 2층)에서 뵙습니다.
상담 전에 검색을 몇 번 해 두시면 좋습니다. 상호로 한 번, '섬 이름+업종'으로 한 번, '다리·명소 이름+메뉴'로 한 번. 지도와 블로그, 쇼핑 영역에 뭐가 뜨는지 캡처해 두세요. 그걸 보고 섬 주민 단골, 다리 건너온 하루 나들이객, 택배 주문 고객 중 매출이 큰 쪽에 맞춰 시작할 채널을 고릅니다.
검색 화면에서 어느 자리에 나오느냐는 플랫폼이 정하는 일이라 순위는 약속하지 않습니다. 대신 매달 예약·주문·문의 수를 채널별로 정리한 표를 같이 보고, 다음 달 예산을 어디로 옮길지 의논합니다.
군내에는 마케팅1번지 상담 창구가 없습니다. 목포점(/mokpo)이 전화와 카카오톡으로 먼저 사정을 듣고, 마주 앉아 봐야 할 자료가 있으면 날짜를 맞춰 목포에서 뵙습니다.
해 볼 만합니다. 군 안내대로 여객선 시간표가 한두 달마다 바뀌니 섬 여행객은 떠나기 전에 확인할 게 많습니다. 선착장 이름, 마중 나가는지, 결항 때 예약을 어떻게 하는지 플레이스에 적어 두시면 비교하던 손님이 고르기 쉬워집니다. 반응은 업소마다 달라서 첫 달 예약 건수를 보고 계속할지 정합니다.
염전만 693곳이라 '천일염' 한 단어로는 다른 판매자들 사이에 묻히기 쉽습니다. 섬 이름, 채염 시기, 포장 단위를 앞에 내세운 상세페이지부터 만드시고, 검색광고는 산지와 쓰임새를 붙인 좁은 키워드로 시험해 보세요.
가맹 신청은 군청 경제유통과나 읍·면사무소에서 연중 받는데, 서류는 사장님이 직접 내셔야 합니다. 저희는 등록이 끝난 뒤 플레이스와 블로그에 상품권 결제 안내를 넣는 일을 도와드립니다.
업체명과 연락처만 남겨주세요. 우리 지역 담당자가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
상담비 · 진단비는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