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에서 마케팅회사나 광고대행사를 찾고 계신다면 매출이 어디서 나오는지부터 짚어 보세요. 읍내 단골인지, 주말 장터 구경꾼인지, 특산물을 택배로 받는 외지 고객인지요. 그게 나오면 마케팅1번지가 많지 않은 온라인광고 비용을 플레이스광고에 쓸지, 블로그마케팅이나 홈페이지제작에 먼저 넣을지 사장님과 순서를 정합니다. 상담은 산줄기 너머로 경계가 닿는 영암점(/yeongam)이 맡습니다.
| 상담 지역 | 장흥 (장흥군) |
|---|---|
| 상담 방법 | 전화 1533-7824 · 카카오톡 · 가게 방문 상담 |
| 상담 장소 | 광주 북구 서하로 463, 2층 (광주점) · 광주디자인진흥원 706호 |
2026년 9월 말 군 주민등록 인구는 33,845명, 가구는 19,636호입니다. 65세 이상이 14,011명이라 군민 열 명 중 넷 남짓이 어르신입니다. 3읍 7면 281개 행정리가 622.4㎢ 땅에 흩어져 있는데, 그중 임야만 400.9㎢입니다. 산이 많고 마을끼리 멀어서 손님은 대개 미리 검색해 둔 가게로 차를 몰고 곧장 갑니다.
군청이 있는 읍에 14,660명이 삽니다. 관산읍 4,233명, 대덕읍 2,835명, 안양면 2,549명, 회진면 2,369명이 뒤를 잇고, 가장 적은 유치면은 900명입니다.
읍내 병원, 학원, 미용실은 같은 군민이 계속 와 줘야 장사가 되니 영업시간이나 사진 같은 지도 정보와 후기 답글부터 손봅니다. 바다를 낀 읍면의 횟집과 민박은 사정이 다릅니다. 주말에 들어오는 외지 차량이 주 손님이라, 여행객이 출발 전에 치는 검색어를 보고 채널을 고릅니다. 예산을 나눌 때도 손님이 어디서 출발하는지를 가장 먼저 봅니다.
읍내 토요시장3길 15에 있는 정남진토요시장은 매주 토요일에 장이 서고, 매달 2일과 7일에는 정기 5일장도 열립니다. 상설 점포와 한우판매장, 식당은 날마다 문을 엽니다. 한우와 키조개, 표고버섯을 한 상에 올리는 삼합이 대표 음식이고, 2017~2018 한국관광 100선에도 들었습니다.
시장 안 식당부터 보겠습니다. 삼합 먹으러 오는 손님은 '토요시장 삼합', '한우 식당 주차'처럼 시장 이름에 음식을 붙여 검색합니다. 플레이스 메뉴에 고기값과 상차림 비용을 나눠 적고, 토요일 대기 상황을 새소식으로 알려 주면 헛걸음하는 손님이 줄어듭니다.
5일장 노점이나 건어물 가게는 장이 2일·7일에 선다는 걸 영업시간 설명란에 꼭 적어 두세요. 장 없는 날 찾아왔다가 허탕 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정남진장흥사랑상품권은 지류든 카드든 10% 할인된 값에 팔리고, 한 사람이 한 달에 70만 원까지 살 수 있습니다. 가맹점이시면 플레이스 소개 문구에 상품권 결제가 된다고 써 두세요. 상품권을 가진 군민이 망설이지 않고 들어옵니다.

봄에는 안양면 수문항에서 키조개 축제가 열립니다. 2026년에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했고, 군은 전국 키조개의 약 84%가 이 바다에서 난다고 소개합니다. 여름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9일 동안 탐진강과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물축제가 이어졌는데, 군과 축제관광재단이 같이 주최했습니다. 9월 11일부터 13일까지는 이순신이 삼도수군통제사 취임식을 치른 회령포에서 12척 해상 퍼레이드와 읍면 대항 노젓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축제 없는 달에도 사람은 옵니다. 억불산 자락 100ha 편백숲에 치유의 숲과 편백소금집이 있는 우드랜드, 산 전체가 바위로 된 723m 봉우리에 가을이면 억새밭이 펼쳐지는 천관산이 대표적입니다.
블로그 글은 '수문항 키조개 맛집', '우드랜드 근처 숙소'처럼 명소 이름에 업종을 붙인 질문에 답하는 식으로 씁니다. 축제가 있는 달이면 이렇게 나눠 올려 보세요.
그러면 검색이 몰리는 기간 내내 가게 이름이 걸려 있습니다.
군은 표고, 무산김, 낙지, 한우와 육포, 청태전, 헛개, 황칠, 친환경 쌀, 매생이 아홉 가지를 대표 특산물로 묶어 알립니다. 헛개는 전국 생산량의 37%가 여기서 나고, 매생이는 12월부터 2월 사이에 거둡니다. 읍 해당리 일원 바이오식품산업단지는 2012년에 1단계, 2016년에 2단계 공사를 끝냈고, 2025년 7월 2일 기준 업체와 기관 100곳이 들어와 있습니다.
매생이처럼 겨울 석 달에 판매가 몰리는 상품은 출하 몇 주 전에 주문 창을 열어 둡니다. 검색광고는 '매생이 산지 직송'처럼 품목과 산지를 묶은 검색어 서너 개로 시험해 보고, 클릭 한 번에 얼마가 드는지부터 봅니다.
원목 표고는 지리적표시와 친환경 인증을 갖춘 품목으로 안내됩니다. 이런 농가는 인증서 사진, 재배 과정, 보관 요령을 상세페이지 한 화면에 모아 두셔야 처음 사는 사람도 안심하고 결제합니다.
산단에 입주한 수산물·해조류·조미료 가공업체라면 거래를 검토하는 바이어가 회사 이름부터 검색해 봅니다. 설비와 위생 인증, 납품 실적을 정리한 회사 홈페이지를 먼저 만들고 온라인광고는 그 위에 얹으세요.
마케팅1번지는 장흥에 상담 공간을 아직 두지 않았습니다. 군 북부에서 서남쪽까지 산줄기를 따라 영암군·강진군과 경계가 이어져 있어서 가까운 영암점(바로가기)이 상담을 맡습니다. 처음엔 전화나 메시지로 업종과 고민을 여쭙고, 화면을 같이 보며 정할 일이 생기면 날짜를 잡아 영암군 삼호읍 삼호중앙로 163, 3층에서 뵙습니다.
상담에서 먼저 하는 일은 검색 결과를 남겨 두는 것입니다. 상호, '읍면+업종', '명소+업종' 세 가지로 검색해서 지도·블로그·쇼핑 화면을 캡처합니다. 그다음 군민 단골, 축제·관광 손님, 택배 고객 가운데 돈이 가장 많이 들어오는 쪽을 골라 그 채널부터 엽니다.
노출 순서는 네이버를 비롯한 플랫폼이 정하니 순위는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대신 월말마다 채널별 문의·예약·주문 건수를 같이 보고 다음 달 예산을 어디로 옮길지 정합니다.
저희 상담 공간은 군 밖에 있습니다. 영암점(/yeongam)에서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가게 사정을 먼저 듣고, 만나서 볼 자료가 있으면 날짜를 맞춰 삼호읍에서 뵙습니다.
토요일 장 말고도 2일·7일마다 5일장이 서니 손님 몰리는 날이 일주일에 하루로 끝나지 않습니다. 첫 달엔 요일별 검색 클릭 수를 적어 두고, 그걸 보고 몰리는 요일에 예산을 더 싣습니다.
키조개 축제는 5월 초, 매생이 수확은 12월~2월이라 판매가 특정 시기에 몰립니다. 철이 지나도 주문 페이지가 남아 있어야 이듬해 같은 손님이 다시 찾아옵니다. 처음엔 상품 소개와 주문 안내만 담은 한두 쪽짜리 페이지로 시작하셔도 됩니다.
지도 노출 순서는 네이버가 정하기 때문에 저희가 자리를 약속드릴 수 없습니다. 사진, 메뉴 가격, 영업시간, 리뷰 답글처럼 가게에서 바꿀 수 있는 부분을 목록으로 만들어 차례로 채웁니다.
업체명과 연락처만 남겨주세요. 우리 지역 담당자가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
상담비 · 진단비는 받지 않습니다.